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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2주 연속 ‘전현무계획4’ 불참…전현무 “오늘도 없다”, 2AM 완전체 합류

2026-09-05 06:00:21
곽튜브가 해외 일정으로 ‘전현무계획4’ 녹화에 2주 연속 불참했다. 전현무는 곽튜브의 빈자리를 언급하며 이날 먹친구로 출연한 2AM 완전체를 소개했다.

곽튜브 2주 연속 ‘전현무계획4’ 불참…전현무 “오늘도 없다”, 2AM 완전체 합류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바쁜 해외 일정으로 ‘전현무계획4’에 2주 연속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그의 빈자리는 이날 먹친구로 출격한 그룹 2AM 완전체가 채웠다.

4일 방송된 채널S·MBN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2AM 멤버들이 포항과 영덕을 찾아 지역 맛집을 둘러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현무, 곽튜브 빈자리 언급…“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

이날 전현무는 방송을 시작하면서 함께하지 못한 곽튜브를 먼저 언급했다. 그는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고 말하며 곽튜브가 자리를 비운 상황을 알렸다.

전현무는 미리 정해져 있던 일정 때문에 혼자 현장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곽튜브는 바쁜 해외 일정으로 지난주 방송에 이어 이번에도 ‘전현무계획4’에 등장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곽튜브는 프로그램 녹화에 2주 연속 불참하게 됐다.

곽튜브 대신 2AM 완전체가 ‘먹친구’로

곽튜브가 빠졌지만 이날 촬영은 평소보다 많은 인원과 함께 진행됐다. 전현무는 그의 빈자리를 충분히 채우고도 남을 네 명과 함께하겠다고 예고하며 새로운 먹친구들을 소개했다.

이어 출연 인원이 많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자신은 평소보다 조금 덜 먹어도 될 것 같다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전현무가 소개한 주인공은 2AM이었다. 네 멤버가 완전체로 출연하면서 이날 ‘전현무계획4’의 포항·영덕 먹방 여정에 함께했다.

포항·영덕으로 향한 전현무와 2AM

전현무와 2AM은 이날 경북 포항과 영덕을 무대로 맛집 탐방에 나섰다. 곽튜브가 해외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가운데 2AM 네 멤버가 먹친구 역할을 맡으면서 기존과는 다른 구성으로 방송이 진행됐다.

특히 전현무는 곽튜브의 연속 불참을 무겁게 다루기보다 특유의 농담으로 풀어낸 뒤 2AM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이날의 먹방 여정을 시작했다.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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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곽튜브, 전현무, 전현무계획4, 2AM,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