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세 척 검을 들고 일어나 폭정에 맞서니, 진시황에 대항한 진승과 오광과도 같은 위업

2. 천하를 얻었지만 왕을 칭하지 않음

3. 도와 덕으로 합중국을 세우고 만 리를 다스리는 동안 선량한 자세와 무력을 숭상하지 않은 모습을 견지함

4. 선거 제도를 도입하여 양위하고 낙향

공자께서 말한 천하위공天下爲公의 자세로 살다 죽으니 이 어찌 위인이 아니겠느냐 ㅠㅠ 하고 엄청 찬양했다고함...






?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