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21932

구제역 확산으로 경북 북부 지역에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된 상황에서 베트남 해외연수를 떠나 관광과 마사지를 받은 축협 조합장들이 행태가 도마 위에 올렸다. 조합장 일부는 "방송에 안 나갈 수 없겠느냐"는 요청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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