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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national/2025/11/26/MDY45YNM5VDS7MYNGLPXBYFWHA/

엄마가 기간제교사에 3천만원을 주고
밤에 기간제교사와 같이 교사 ID카드로 학교들어가 중간고사 기말고사 시험지를 훔쳐서 딸에게 암기시켰다고함

이렇게 3년을 해왔지만 마지막에 학교가 보안업체 바꾸는 사소한 찐빠에 의해 사설보안업체 감지기에 침입이 걸려서 딸은 모든성적이 0점처리후 퇴학.

모녀 나란히 법정으로 가서 어제 엄마는 징역 8년 딸은 장기 3년∼단기 2년 구형받음

엄마는 최후진술서 최후 진술에서 “아이를 위한다는 미명 아래 어긋난 자식 사랑으로 죄를 지었다”며 “아이까지 법정에 세운 어미이지만, 다시 아이와 살아갈 수 있게 아량을 베풀어주시길 바란다”고 했고
딸은 “함께 공부 열심히 하던 친구들에게 상처를 안겨줘서 미안하다”고 함

실제 성적은 40점대라는데 주위서 눈치 못챈것도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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