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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탐사를 위해 만들어진 베네라 13호는
당대 최강의 국력을 가진 두개의 나라중 하나인 소련이 사활을걸고 만들었으며,

동체를 무려 티타늄으로 떡칠하고 카메라 렌즈마저 평범한 유리가 아니라
광물인 수정을 최대한 가공해서 만들어졌으며,

냉각시스템조차 액체질소를 사용하는등,
군사장비에 비교해도 과할정도의 금강불괴급 무장을 했음



그런 놈이 453도 + 90기압의 지옥같은 행성 금성에서 단 하루도 못버티고 파괴됨

간신히 사진 두장정도를 보내는데 성공
2시간쯤 후에는 완전히 붕괴함

현재는 흔적도 남지않았을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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