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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넌 벽' 구글맵 후기를 보면 해당 문구는 이틀 전인 14일에 새겨져 있었다. 누가, 언제 이 같은 문구를 적은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를 본 누리꾼 A 씨는 자신의 SNS에 외국인이 이 문구를 바라보는 사진을 올리면서 외국인이 바라본 시선. 꼭 여기에 써야만 했을까 싶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교차한다는 후기를 남겼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3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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