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사이언스] "유리창에서 전기를? 이거 진짜 대박인데!" 좁은 국토, 한국은 기술로 돌파한다! 대한민국 신재생 에너지 혁명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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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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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좁은 국토의 한계를 넘어, 더 많은 에너지를 만드는 대한민국의 신재생 에너지 기술!
태양과 바다.
인류가 오래전부터 이용해 온 자연의 에너지원이 새로운 기술과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신재생 에너지 확대에 있어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바로 부족한 국토와 제한적인 설치 공간입니다. 그렇다면 같은 면적에서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하고, 지금까지 활용하지 못했던 공간까지 에너지 생산에 활용할 수는 없을까요?
해답을 찾기 위한 연구가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먼저 주목할 기술은 제3세대 태양전지입니다.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가 활용하지 못했던 빛의 영역까지 흡수해 전력 생산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캐리어 증폭을 통해 더 많은 전류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여기에 건물과 자동차의 유리, 디스플레이 등에 적용할 수 있는 투명 태양전지도 개발되고 있습니다. 빛을 투과시키면서도 자외선 등의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해, 별도의 발전소 부지를 확보하지 않고도 일상 공간 자체를 에너지 생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거대한 에너지원, 바다가 있습니다.
육상 풍력의 입지와 환경적 한계를 넘어 바다 위에서 거대한 바람을 전기로 바꾸는 해상풍력. 대형 블레이드와 복합소재 기술을 통해 발전 효율을 높이는 한편, 실제 해상 환경에서 수십 년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극한의 피로하중 테스트까지 진행됩니다.
과연 태양광과 해상풍력 기술은 부족한 국토라는 한계를 넘어 대한민국의 에너지 생산 방식을 바꿀 수 있을까요?
더 적은 공간에서 더 많은 전기를,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 자체를 에너지 생산의 장으로!
대한민국 신재생 에너지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봅니다.
?이 영상은 2020년 8월에 방송된 [꿈을 여는 꿈의 에너지 – 그린 뉴딜, 빛과 바다로 헤엄치다]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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