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m가 넘는 고대어를 고등어처럼 먹어온 나라|아마존에 기대 살아가는 페루 사람들|피라루쿠 먹방|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영상 요약
5m가 넘는 고대어를 고등어처럼 먹어온 나라|아마존에 기대 살아가는 페루 사람들|피라루쿠 먹방|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와 관련된 인간관계의 특징과 행동 패턴을 살펴봅니다. 인간관계, 아마존, 페루, 피라루쿠를 중심으로 주요 내용을 정리합니다.
관련 주제
인간관계, 아마존, 페루, 피라루쿠, 세계테마기행, 살아가는, 먹어온, 나라
영상 설명
00:00:00 (1) 4부. 아마존을 느끼다, 팅고 마리아
00:19:45 (2) 3부. 잉카의 심장을 걷다, 쿠스코
3부. 잉카의 심장을 걷다, 쿠스코 (12월 16일 저녁 8시 50분)
과거 잉카 제국의 수도로 영화를 누렸던 도시, 쿠스코(Cusco)는 ‘세상의 배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곳에는 잉카의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태양의 자손들이 있다.
한국에선 애완동물로 사랑받는 기니피그, 특별한 날이나 축제 때 맛볼 수 있는 귀한 음식인 기니피그 요리, 쿠이(Cuy)를 맛보러 치바이 마을로 떠난다. 인류 최초의 냉동 건조 감자, 추뇨는 고산지대에서 가장 중요한 식재료 중 하나인 감자를 좀 더 오래 보관하고 싶었던 안데스 원주민들의 노고와 지혜가 품어져 있다. 위대한 식재료, 추뇨(Chuño)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원주민 전통방식으로 만든 추뇨 요리를 맛본다.
해발 3,000m의 안데스 고원 위에는 드넓은 염전, 살리네라스가 존재한다. 바닷속 지반이 융기하면서 생긴 암염지대인데 잉카인들이 물 흐르는 줄기 따라 염전을 형성한 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자연의 신비와 잉카인의 지혜의 합작품인 마라스염전(Salineras de Maras)을 가본다.
4부. 아마존을 느끼다, 팅고 마리아(12월 17일 저녁 8시 50분)
노동자의 날에 맞아 춤 경연대회 펼쳐지는 팅고 마리아의 밤은 낮보다 뜨겁다. 흥에 취해 환호성을 지르며 전통춤을 추는 팅고 마리아 사람들, 그 열정의 축제 현장에 함께 해본다.
아마존 강의 대문이라 불리는 팅고 마리아(Tingo Maria)에서는 때 묻지 않은 대자연의 풍족함과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산 미구엘 폭포부터 전통 방식으로 초콜릿을 만드는 카카오 농장까지 팅고 마리아의 천혜 자연을 체험해본다. 마지막으로 아마존 강의 전설, 피라루쿠(Pirarucu)와 마주한다. 현지어로 붉은 물고기라는 뜻의 피라루쿠는 최대 몸길이 5m, 최고 무게 200kg이 넘게 자라는 괴어이지만 모순적이게도 인어의 아름다움까지 지니고 있는데!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불리는 피라루쿠를 맨몸으로 직접 잡아보면서 아마존 강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느껴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
✔ 프로그램명 : 세계테마기행 - 페루, 축복의 땅을 가다 3부 ~ 4부
✔ 방송 일자 : 2015년 12월 16일 ~ 2015년 12월 17일
#TV로보는골라듄다큐 #페루 #아마존 #피라루쿠 #고대어
관련 키워드
인간관계, 아마존, 페루, 피라루쿠, 세계테마기행, 살아가는, 먹어온, 나라, 아마존에, 기대, 고등어처럼, 고대어
태그
인간관계, 사랑, 사람, 요리, 영화, 배우,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