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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가고싶은데 지갑사정이 아쉽다면 여기. 1년살기도 가능해서 관광객 점점 늘고있다니|오지에서 처음 본 여행자를 맞아주는 200년 고택의 기적 같은 하룻밤|조지아|세계테마기행

EBS 세계테마기행
2026-09-07 16:00:17 여행 1시간 21분 51초

영상 요약

스위스는 가고싶은데 지갑사정이 아쉽다면 여기. 1년살기도 가능해서 관광객 점점 늘고있다니|오지에서 처음 본 여행자를 맞아주는 200년 고택의 기적 같은 하룻밤|조지아|세계테마기행와 관련된 주요 내용과 핵심 정보를 정리합니다. 여행, 00, 조지아, 200를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관련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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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 세테기랑 친구하기 : https://bit.ly/WorldTravel_EBS 00:00:00 라차 쇼비와 스탈린 별장 00:04:31 오니 마을 200년 고택 00:19:14 치아투라 절벽 케이블카 00:25:23 카츠키 기둥 절벽 수도원 00:29:16 구리아 전통 차밭 체험 00:39:08 쿠타이시 레트로 놀이공원 00:49:05 고택 전통 하차푸리 만들기 01:12:22 구리아 말 농장과 승마 체험 도시마다 각양각색의 전통과 문화를 지닌 조지아. 대캅카스산맥의 청정 고산 지역, 라차(Racha)의 오니(Oni) 마을로 향한다. 마을로 가는 길, 산기슭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스탈린 별장을 보며 소련 시대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오니 마을에서 방문한 게스트 하우스. 무려 200년이 되었다는 건물에서 조지아의 전통을 체험해 본다. 조지아 전통 털모자인 파파하(Papakha)를 착용해 보고 전통 햄인 로리(Lori)를 맛보며 진정한 캅카스산맥의 기운을 느낀다.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는 가족들과 평화로운 아침을 함께하며 오니 마을의 일상으로 들어가 본다. 조지아 서부 광산 도시, 치아투라(Chiatura)로 향한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가파른 케이블카는 무려 1950년대 소련 시대에 지어진 것?! 여전히 현지인의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 케이블카에 탑승해 세계 최대 규모의 망간 채굴지였던 치아투라의 전경을 둘러본다. 치아투라에 방문한다면 꼭 한번 들러보아야 하는 대표 명소, 카츠키 기둥(Katskhi Pillar)으로 향한다. 산속에 홀로 우뚝 서 있는 자연 석회암 기둥으로 자연의 신비를 체감한다. 40m 높이의 기둥 위에 천 년 이상의 역사가 담긴 수도원이 있다는데! 누가, 어떻게 지었는지도 알 수 없는 비밀의 수도원 아래에서 안전한 여행을 위한 기도를 올린다. 조지아에서 가장 작은 지역 중 하나인 구리아(Guria)의 차밭으로 향한다. ‘차’ 하면 주로 중국이나 인도를 떠올리지만, 조지아 역시 차의 역사가 깊은 나라! 현지 농민과 차를 수확해 보며 과거 차밭이 몰락했던 역사와 다시 차 문화를 되살린 조지아인들의 노력을 만나본다. 직접 딴 찻잎을 가공하는 공장에 방문해 차가 생산되는 과정을 알아본다. 직접 찻잎 덖는 기계까지 만들어 사용할 정도로 차에 진심인 사장님. 70년 가까운 세월이 담긴 사장님의 집에서 손수 내려주시는 차를 맛본다. 맛있게 차 내리는 법도 배워보며 푸른 차밭 한가운데에서 조지아 차향에 취해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 프로그램명 : 세계테마기행 - 서른 살, 청춘 여행기 3,4부 ✔ 방송 일자 : 2026.07.15-16 ※ 이 영상은 2026년 7월 15일에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서른 살, 청춘 여행기 3,4부>의 일부입니다.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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