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반 고기 반 수준이 아닙니다. 8천 평 양어장 흙탕물 속에서 하루 3톤씩 쏟아져 나오는 이것의 정체|논두렁 옆 저수지 민물 고기 맛에 반해 만든 양식장|한국기행|#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영상 요약
물 반 고기 반 수준이 아닙니다. 8천 평 양어장 흙탕물 속에서 하루 3톤씩 쏟아져 나오는 이것의 정체|논두렁 옆 저수지 민물 고기 맛에 반해 만든 양식장|한국기행|#골라듄다큐와 관련된 건강 및 생활 습관의 주요 내용을 살펴봅니다. 건강, 한국기행, 논두렁, 고기를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합니다.
관련 주제
건강, 한국기행, 논두렁, 고기, 반해, 맛에, 논두, 하루
영상 설명
※ 이 영상은 2026년 9월 18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흙색 요리사 5부 논두렁 어부의 메기 한 상>의 일부입니다.
논에서 벼농사를 짓던 농부가 어부가 됐다!
김동수 씨와 김명섭 씨 부자
논두렁 황토물에서 메기를 키우기 시작한 지 35년째라는 김동수 씨.
아들 김명섭 씨가 대를 이어 그 뒤를 든든히 지키고 있는데
농사짓던 논 옆에, 저수지에 살던 민물고기 맛에 반해
논을 양식장으로 만들어 메기를 키우게 됐다는 김동수 씨.
땅 자체가 좋은 황토로 이루어져 있어
메기가 건강하게 자랄 뿐만 아니라
황토 먹고 자란 메기는 비린내도 적고 육질이 탄탄하단다!
한 달에 두 번 있는 메기 잡는 날~
무려 3톤에 달하는 메기를 잡아야 한다는데
논두렁에 그물을 치고 막대기로 수면을 탁탁 쳐서
메기를 모는 진귀한 광경이 펼쳐진다.
부자가 메기를 잡고 나면 어머니 박화숙 씨가 솜씨를 발휘할 차례.
15년간 메기 전문 식당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을 만큼
자타공인 메기요리의 고수란다!
얼큰한 메기매운탕부터 메기불고기까지
한 상 뚝딱 차려 내는데
거기에 어머니의 특제 소스 레시피를 전수한
명섭 씨의 메기구이덮밥까지!
논두렁 어부 가족의 힘 펄펄 솟는 황토 메기 밥상을 만나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흙색 요리사 5부 논두렁 어부의 메기 한 상
✔ 방송 일자 : 2026.08.18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tube
관련 키워드
건강, 한국기행, 논두렁, 고기, 반해, 맛에, 논두, 하루, 흙탕물, 수준이, 골라듄다큐, 아닙니다
태그
가족, 건강, 수면, 요리,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