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없어진 대규모 고등어 공장, 로봇이 1초 만에 가시도 다 발라버리니 포장까지 30분 밖에 안 걸린다| 극한직업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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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사람이 없어진 대규모 고등어 공장, 로봇이 1초 만에 가시도 다 발라버리니 포장까지 30분 밖에 안 걸린다| 극한직업 | #골라듄다큐와 관련된 인간관계의 특징과 행동 패턴을 살펴봅니다. 관계에서 나타나는 감정과 선택의 이유를 인간관계, 고등어, 극한직업, 포장까지를 중심으로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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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 이 영상은 2025년 10월 18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노르웨이 고등어와 연어>의 일부입니다.
빠르고 신선하게 가공되는 노르웨이 고등어
1793년부터 항구도시로 지정된 노르웨이 올레순! 이 지역은 고등어 가공 공장이 모여 있어 ‘고등어 메카’라 불리는데. 특히 노르웨이 고등어는 8월부터 10월까지가 지방 함량이 가장 높고 품질이 최상인 시기이다. 고등어잡이를 위해 약 15시간을 걸쳐 어장으로 나가는 어부들. 어획량이 적을 때는 최대 일주일까지 바다에서 보내야 한다고... 잡이는 주로 선망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대형 그물로 고등어 떼를 둘러싼 후 그물을 조여 물고기를 잡는 방법. 이렇게 잡힌 고등어는 선도 유지를 위해 영하 2도의 물이 들어있는 어창에 보관되었다가 바로 가공 공장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통째로 냉동되거나 머리, 내장, 뼈 등을 제거해 살 부분만 추려낸 필릿 형태로 냉동되어 전 세계로 수출된다. 고등어는 부패가 빠르기 때문에 신속함이 생명인데. 처음 가공을 시작한 시간부터 포장까지 약 30분이면 끝날 만큼 신속하게 진행된다. 최신의 자동화된 공정으로 신선한 고등어를 공급하기 위해 애를 쓰는 그 현장을 따라가 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노르웨이 고등어와 연어
✔ 방송 일자 :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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