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라고 듣는 게 소원이야" 벨라루스에서 온 며느리와 손녀의 서툰 한국어에 걱정이 깊어지는 시어머니|다문화 고부열전|알고e즘
EBSCulture (EBS 교양)
영상 요약
"할머니라고 듣는 게 소원이야" 벨라루스에서 온 며느리와 손녀의 서툰 한국어에 걱정이 깊어지는 시어머니|다문화 고부열전|알고e즘와 관련된 주요 내용과 핵심 정보를 정리합니다. 문화, 시어머니, 다문화, 며느리를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관련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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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오늘의 주인공, 며느리 샤샤! (30세)
모델처럼 늘씬한 키와 금발에 파란 눈을 가진,
올해로 결혼 4년 차 벨라루스 며느리이다.
러시아어를 배우기 위해 벨라루스로 어학연수를 온
남편 김민수(41세)씨를 만나서
4년 전 결혼, 지금은 올망졸망 귀여운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살림도, 육아도 여전히 서툴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초보 주부!
시어머니 박금순 여사(74세)는 며느리의 집에서 5분 거리에 살고 있다.
손자들을 보기 위해 남편 김문성(82세)씨와 함께
매일 며느리의 집에 들른다는 박 여사.
어지러진 집안 모습에 한숨부터 나오고, 잔소리도 나오는데
무엇보다 박 여사가 골치 아파하는 이유는
며느리의 한국어 실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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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고부열전 - 한국어가 서툰 며느리, 답답한 시어머니
?방송일자: 2018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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