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히로부미가 29살 안창호에게 건넨 제안, 그의 대답은? | 설민석 안창호 강연 2부
설민석 Seol Min Seok
영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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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미국에 도착한 안창호가 가장 먼저 든 것은 책이 아니라 빗자루였습니다.
길거리에서 싸우는 동포들을 보고 학업을 중단한 그는, 한인촌 화장실을 청소하고 빨래를 하며 마을을 바꿔나갔죠.
"오렌지 한 알을 정성껏 따는 것이 곧 독립운동이다"
그렇게 쌓아 올린 신뢰가 훗날 미주 한인사회의 뿌리가 되었고, 일본 최고 권력자마저 그를 탐내게 만들었습니다.
? 이 영상의 관전 포인트
00:59 미국에서 안창호가 학업을 중단하고 빗자루를 든 이유
03:50 "가장 작은 일부터, 가장 쉬운 일부터" 그가 택한 독립운동의 방식
08:07 미국이 안창호를 기억하는 방식
11:38 안창호와 안중근의 첫 만남
13:30 이토 히로부미가 건넨 제안에 안창호가 내놓은 대답
▶ 다음 3편: 둘 다 인정받던 엘리트, 안창호와 이완용은 무엇이 달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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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_seol_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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