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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보는 방식 밧줄 걷어 올리자마자 우후죽순 걸려오는 이것|한국기행|#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2026-09-27 12:30:00 IT 16분 16초

영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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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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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 이 영상은 2026년 9월 10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심 봤다! 인생 보물찾기 4부 돌문어에 반했섬>의 일부입니다. 남해 미조항 앞바다, 매일 새벽 6시면 어김없이 돌문어잡이 배를 띄우는 이봉철 선장. 그런데 밧줄을 건져 올려도 돌문어는 보이지 않고 항아리만 줄줄이 따라 올라오는데! 잠시 후, 항아리 안에서 싱싱한 돌문어 떼가 미끄러져 나오기 시작! 제 집인 줄 알고 단지로 들어가는 돌문어의 습성을 이용한 전통적인 어획 방식이란다. 한 줄에 420개씩, 매일 두 줄 800여 개에서 1,000여 개의 단지를 걷어 올리는 봉철 씨.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문어들을 보면 힘든 줄도 모른다고― 잡아 올린 돌문어는 봉철 씨의 식당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보양식으로 만들어진다. 문어와 닭이 만나 탄생한 해신탕! 태풍을 피해 피항 온 뱃사람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준다. 바다에서 쉴 새 없이 달려온 봉철 씨가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고향 호도를 찾으면 반가운 손님들이 기다리고 있다. 반가운 손님을 위해 싱싱한 돌문어를 꺼내든 봉철 씨. 펄에 살지 않는 돌문어는 바락바락 씻을 필요 없이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내 삼겹살과 함께 볶아 푸짐한 한 상을 차린다. 이웃집 형수님도 반가운 마음에 직접 담근 갓김치를 들고 찾아와 정겨운 밥상을 함께 나눈다. 봉철 씨의 황금어장이 되어주는 호도 앞바다. 문어에 반해 살아가는 봉철 씨의 인생 보물을 만나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심 봤다! 인생 보물찾기 4부 돌문어에 반했섬 ✔ 방송 일자 : 2026.09.10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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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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