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이 현실인지 꿈인지 분간이 안된다. 극한의 땅이지만, 보는 곳마다 현실같지 않다는 그린란드 투어| 세계테마기행 | #세테깅
EBS 세계테마기행
영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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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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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같은 설원을 지나 남쪽으로 내려오면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에 다다른다. 그린란드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유일하게 현대식생활을 즐기는 도시, 누크. 그린란드에서 유일하게 호등이존재하고, 아파트와 현대식 건물도 발견할 수 있는 도시다. 영하 20도의 강추위에도 그린란드의 유치원에서는 야외수업을 강행한다.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 일부러 유아기부터 혹한기 교육을 실시하는 그린란드의 독특한교육 현장을 들여다본다. 또한, 그린란드 국립박물관에 전시된 500년 미이라를 소개하고, 1년 동안 숙성해 끓이는 그린란드 전통식인바다쇠 요리를 맛본다. 페리 호를 타고서 누크 앞바다에 펼쳐진 고답 피오르와 어업이 중단되어 사람이살고 있지 않은 유령마을, 꼬녹 마을을 찾아가본다.
※ 이 영상은 2015년 4월 9일에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극한의 땅, 그린란드에 서다 4부 얼음의 도시 누크>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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