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PC Layout

"중국에서 한국 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어요" 엄마가 한국 남자와 사랑에 빠졌다. 든든한 가족이 생겨서 행복한 중국 소녀|다문화 사랑|알고e즘

EBSCulture (EBS 교양)
2026-09-27 20:30:07 인간관계 21분 52초

영상 요약

"중국에서 한국 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어요" 엄마가 한국 남자와 사랑에 빠졌다. 든든한 가족이 생겨서 행복한 중국 소녀|다문화 사랑|알고e즘와 관련된 인간관계의 특징과 행동 패턴을 살펴봅니다. 인간관계, 다문화, 중국, 사랑를 중심으로 주요 내용을 정리합니다.

관련 주제

인간관계, 다문화, 중국, 사랑, 한국, 알고, 중국에, 가는

영상 설명

▶ 다문화 선생님 쟝 푸즈, 아픔을 딛고 만난 네 식구 이야기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다문화 이중언어강사로 근무 중인 중국 헤이룽장 성 출신의 쟝 푸즈. 그녀는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 중인 열혈 선생님이다. 중국에서도 교편을 잡았던 그녀는, 어느 덧 한국생활 10년 차에 접어든다. 그녀가 한국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특별하다. 친척 방문차 한국에 온 쟝 푸즈 씨의 친정 어머니와 현재의 시어머니 소개로, 남편 상국씨를 만났기 때문이다. 첫 결혼의 상처를 안고 두 번 째 가족을 꾸린 푸즈씨와 남편 상국씨. 특히, 그들에겐 각자 첫 결혼에서 얻은 딸이 하나씩 있었다. 재혼 후, 남편과 한국에 들어 와야 했던 푸즈씨는 서류 문제로 자신의 딸을 중국에 떼어 놓을 수 밖에 없었다. 딸을 홀로 중국 땅에 두고 시작한 두 번째 결혼생활. 서로 아끼는 마음도 각별했지만 어쩔 수 없는 문화 차이가 간혹 부부의 발목을 잡곤 했다. 더욱이, 중국에 두고 온 딸은 늘 푸즈씨의 마음 한 켠에 자리 잡아 그녀의 마음을 힘들게 했다는데..... 게다가 오랜 시간, 떨어져 지냈기에 아직도 딸이 어리게 느껴지는 엄마와 다 큰 딸은, 갈등 아닌 갈등을 맞기도 하는데.... 푸즈씨 가족을 통해 다문화 재혼가정의 현주소를 들여다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사랑 - 쟝 푸즈의 딸들과 함께 가는 길 ?방송일자: 2014년 2월 28일 #다문화사랑 #알고e즘 #다문화 #다문화가족 #다문화가정 #국제결혼 #국제부부 #한국살이 #중국 #중국인아내 #외국인아내 #재혼 #가족 #감동 #사랑 #행복 #눈물

관련 키워드

인간관계, 다문화, 중국, 사랑, 한국, 알고, 중국에, 가는, 문화, 가족, 행복, 엄마가

태그

인간관계, 행복, 마음, 사랑, 부부, 가족, 갈등, 생활, 문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