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국 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어요" 엄마가 한국 남자와 사랑에 빠졌다. 든든한 가족이 생겨서 행복한 중국 소녀|다문화 사랑|알고e즘
EBSCulture (EBS 교양)
영상 요약
"중국에서 한국 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어요" 엄마가 한국 남자와 사랑에 빠졌다. 든든한 가족이 생겨서 행복한 중국 소녀|다문화 사랑|알고e즘와 관련된 인간관계의 특징과 행동 패턴을 살펴봅니다. 인간관계, 다문화, 중국, 사랑를 중심으로 주요 내용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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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 다문화 선생님 쟝 푸즈, 아픔을 딛고 만난 네 식구 이야기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다문화 이중언어강사로 근무 중인 중국 헤이룽장 성 출신의 쟝 푸즈.
그녀는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 중인 열혈 선생님이다.
중국에서도 교편을 잡았던 그녀는, 어느 덧 한국생활 10년 차에 접어든다.
그녀가 한국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특별하다.
친척 방문차 한국에 온 쟝 푸즈 씨의 친정 어머니와 현재의 시어머니 소개로,
남편 상국씨를 만났기 때문이다. 첫 결혼의 상처를 안고 두 번 째 가족을 꾸린 푸즈씨와 남편 상국씨.
특히, 그들에겐 각자 첫 결혼에서 얻은 딸이 하나씩 있었다.
재혼 후, 남편과 한국에 들어 와야 했던 푸즈씨는 서류 문제로
자신의 딸을 중국에 떼어 놓을 수 밖에 없었다.
딸을 홀로 중국 땅에 두고 시작한 두 번째 결혼생활.
서로 아끼는 마음도 각별했지만 어쩔 수 없는 문화 차이가 간혹 부부의 발목을 잡곤 했다.
더욱이, 중국에 두고 온 딸은 늘 푸즈씨의 마음 한 켠에 자리 잡아
그녀의 마음을 힘들게 했다는데.....
게다가 오랜 시간, 떨어져 지냈기에 아직도 딸이 어리게 느껴지는 엄마와
다 큰 딸은, 갈등 아닌 갈등을 맞기도 하는데....
푸즈씨 가족을 통해 다문화 재혼가정의 현주소를 들여다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사랑 - 쟝 푸즈의 딸들과 함께 가는 길
?방송일자: 2014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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