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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만 원에 상다리 부러지는 자연산 회백반. 매일 새벽 손수 밥상 차려내는 할매 밥집 모아보기|극한직업|#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2026-09-27 19:15:25 생활 42분 26초

영상 요약

단돈 만 원에 상다리 부러지는 자연산 회백반. 매일 새벽 손수 밥상 차려내는 할매 밥집 모아보기|극한직업|#골라듄다큐와 관련된 주요 내용과 핵심 정보를 정리합니다. 생활, 극한직업, 새벽, 밥집를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관련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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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 이 영상은 2026년 6월 27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70년 인생, 정을 차려내다! 할매 밥집>의 일부입니다. 재료 소진 시 영업 종료! 고성 어촌마을을 들썩이게 한 ‘만 원 회백반’ 경상남도 고성의 한적한 어촌 마을. 이곳엔 43년의 세월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식당이 있다. 시작은 평범한 동네 슈퍼였지만, 인근 학교 선생님이 하숙을 시작하며 차려냈던 소박한 밥상이 어느덧 정성 가득한 ‘회백반’ 노포로 자리 잡았다. 일흔하나의 주인장은 매일 새벽 5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하루를 연다.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손님들로 주말이면 더욱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는데... 단돈 만 원에 숭어와 전어 등 뼈째 썰어내어 씹을수록 고소한 제철 회는 물론, 뚝딱 무쳐낸 손맛 가득한 제철 나물과 밑반찬, 양념게장, 생선구이까지 쟁반 가득 차려낸다. 오전 11시면 문을 열고 그날 준비한 재료가 소진되면 언제든 문을 닫기 때문에 서둘러 발걸음을 옮겨야 한다는데... 싱싱한 바다의 맛과 투박하지만 넉넉한 주인장의 정성이 어우러진 인심! 그 따뜻하고 정겨운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본다. 직접 키운 재료로 만들어내는 시원한 노포 막국수 강원특별자치도 홍천, 유원지 인근의 한 막국숫집. 이곳엔 요리 경력이 30년인 75세 할머니가 주방을 지키고 있다. 생계를 위해 시작한 일이지만 이제는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하는 게 가장 큰 행복이라는데... 시원한 열무 육수가 들어간 쫄깃한 메밀막국수, 두툼한 감자전으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요리에 들어가는 열무와 감자, 고추 등의 재료들을 직접 키워 쓴다고... 덕분에 신선한 재료를 필요할 때마다 밭에서 바로 가져와 아낌없이 쓸 수 있다. 전 한 장에 들어가는 감자의 양만 해도 무려 1kg라는데... 겉은 누룽지처럼 바삭하고 속은 찐 감자처럼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어, 손님들에게 시원한 막국수와 곁들여 먹는 최고의 단짝으로 꼽힌다. 직접 키운 재료로 정성 가득한 한 끼를 만들어내는 현장을 함께 만나본다. 100년 된 고택, 추억의 약방이 소머리국밥집으로 변신! 경상북도 영주시의 어느 시골길에 자리한 100여 년 된 고택. 이곳에는 20년째 홀로 가마솥에서 소머리국밥을 끓여내는 일흔하나의 할머니가 있다. 사실 이곳은 세상을 떠난 남편이 운영하던 옛 약방 자리인데... 할머니는 이곳을 지키며 뜨끈한 국밥으로 사람들의 속을 채워주고 있다. 매일 새벽 5시, 커다란 가마솥에 불을 지피며 하루를 시작. 이틀간 핏물을 뺀 소머리와 사골을 푹 끓여 깊은 맛을 내는데, 일반 맹물 대신 쌀뜨물을 사용하는 것이 이 집만의 비결이다. 덕분에 잡내가 없어지고 국물의 구수한 맛은 한층 더 깊어진다는데... 여기에 직접 말린 인삼까지 썰어 넣어 은은한 풍미까지 더해지면 비로소 이곳만의 특별한 국밥 한 그릇이 완성된다. 한적한 시골 마을이라 하루 딱 3시간, 오후 2시까지만 문을 연다는데... 허기진 배는 물론 쓸쓸한 마음까지 뜨끈하게 데워줄 이곳을 찾아가 본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70년 인생, 정을 차려내다! 할매 밥집 ✔ 방송 일자 : 2026.06.27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tv로보는골라듄다큐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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