쳄단 글만 올리다가 오랜만에 올리는 신혼 일상!가끔 생각나는 스벅 바닐라 아인슈페너!그렇게 많이 달지 않고 라떼보다 가벼워여 ㅎㅎ위에 콜드폼도 갠춘해서 가끔씩 마셔주는 정도!왜 치킨에서 소고기가 되었는지..처음에 오빠가 치킨 먹자고 초대했는데저희가 바로 전날인가.. 치킨을 먹어서 안 땡긴다고 하니갑자기 소고기로 노선 변경....오빠가 쏘는 줄 알았는데 ㅎㅎㅎ 이럴 줄 알았음 안 갔지~저 시기에 입맛도 없어서 전 몇 점 먹지도 않았어유.육회 칼 비빔면도 노맛..기어코 엄카로 아이스크림 뜯어 내기 ㅋㅋㅋ헤이즐리라는 아스크림 도전!근데 커피 맛이 너무 적게 나서 좀 아쉽당쉬는 날에도 출근 택시를 위해까치집 머리로 나서는 남편 :) ㅎㅎㅎ출근도 퇴근도 책임져주는 스윗 가이~비가 너무 많이 내리던 장마차에 타서 회사를 출발하는 순간 쏟아져서 진짜 원빵씌가 안 데려왔음 옷이 다 젖어서 퇴근할 뻔..비 오는 날 중식이지~중국집 쳄단도 했구요.집 가는 길.. 진짜 이렇게 주차하면 맘이 편한가..저기는 일번가 지하 들어가는 입구인데진짜 저기를 저렇게 막고 주차를 해둠..저 차 때문에 저희도 나가는데 좀 힘들었어요.회사에서 판촉물로 맞췄던 ㅋㅋㅋㅋ 핸드타올 ㅋㅋㅋ다이소에서 팔더라구요. 근데 색상 조합은 다이소 승..그래도 관계사 회의에서 제가 줄기차게 투표했던 디자인이 바로 저거! ㅋㅋㅋ마지막에 발주 문제로 원래 선택했던 핸드타올에서 저걸로 바뀌어서 얼마나 신이 나던지~진짜 원빵씌는...차, 자전거, 컴퓨터 등에전자기기에 관심이 많은데요.올해 상여금이 나왔는데 기대 이상,,, 너무 높게 기대를 안 해서 그런가..기대 이상 들어오기도 했고, 공주출장샵 전기자전거 노래를 너무 불러서 허락해 줬어요.사진으로 잘 안 보이지만 겁나 큼..심지어 20kg가 넘어서 전 중심도 못 잡는 바람에 못 탐..더 문제는!! 저 자전거를 사자마자 장마 시작...고이 모셔두다가 이제 타려는데 무더위.. ㅋㅋㅋㅋㅋ저번에 조린또 비스트로 차이에서 먹은그 짭짤한 과자가 바로 이게 아닐까!1년이 지나기 전에 부랴부랴 올리러 왔습니다. 2026년 첫 조린또 정기모임이 있던 날. 사실 최근에 또 모여...저는 스윗 어니언인가 맛을 샀는데 칠리 맛도 있더라구여.종이처럼 얇은 두께인데 바삭하고 맛있어여.두 개 샀는데 원빵씌가 해치우는 걸 보고 남은 한 개는 회사로 가져옴...ㅋㅋㅋㅋ유니클로 세일에 선글라스가 포함되어 있더라구여?원래 원빵씌한테 사달라고 했다가 안 샀는데세일을 해서 무려 2만 원!!너무 마음에 들어서 퇴근길에 쥬쥬 불러서 유니클로 갔어여 ㅋㅋㅋ오빠가 가져다준 ㅋㅋㅋㅋ 트레이더 조 에코백 ㅋㅋㅋㅋ거기에 핸드폰을 플립으로 사면서 케이스를 제가 쿠팡에서 주문해 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핑크 공주가 된 쥬쥬...아니 글쎄 평촌 롯백에 바이레도가 입점했더라구여!모하비 다 써가서 사려는데 백화점 보다 면세 가격이 깡패라조만간 있을 일본 출장에서 하나 쟁여야겠어여.욕망의 항아리 마냥 ㅋㅋㅋㅋㅋㅋㅋㅋ선글라스를 저만큼 샀어요.하나같이 다 잘 어울려서 안 살 수 없었음.그리고 안경으로 쓸 호피 무늬도 겟겟!그리고 반가운 택배 도착!곧 있을 제 생일을 기념으로 떠내의 선물이 도착했어요.뭘 사달라고 할까~ 고민하다가여름용 흰 가방이 다 때도 타고 좀 오래 들어서 흰 가방이 갖고 싶더라구요파인드카푸어 가방은 처음인데가격도 괜찮고 디자인도 갠춘! 공주출장샵 요즘 매일같이 들고 다니는 중!확실히 여름엔 흰 가방이 최고!떤에게 이 영광을~제 선글라스 구매 계획을 알던 양챠장님..구매대행을 요청하셔서 사다 드렸는데또 구경하신다고 하시길래 ㅋㅋㅋㅋㅋ또 갑니다 유니클로....전 양심에 찔려서 안 샀구요. ㅋㅋㅋㅋ코엑스에서 참 맛있게 마시던 보난자 커피가 롯백에 있길래오랜만에 마셨는데 피스타치오 어쩌고 신메뉴를 마셨는데 쏘쏘..그나저나 휘낭시에 진짜 맛있더라구여아빠가 차 뽑은 기념으로 ㅋㅋㅋㅋ원빵씌랑 같이 드라이브 가자고 해서 ㅋㅋㅋ쉬는 날 맞춰서 고고~우는 거 아님...아빠가 운전해 주는 차 타고 편하게 갑니당그나저나 차 너무 좋다~~확실히 승차감은 세단이 좋긴 하네여아빠는 주차를 하러 갔고 ㅋㅋㅋ저와 쥬쥬는 찢어져서 자리를 맡는데창가 자리를 무조건 맡으라고 해서긴장하고 갔는데 창가 자리가 바로 나서 겟겟!근데 조금 있다가 또 더 좋은 자리가 나길래 이동 ㅋㅋㅋㅋㅋ브런치 먹으러 왔는데 전 빵에 더 눈이 돌아가는 중..와 진짜 빵 비주얼 미쳐따~근데...엄..광명 빵명장이 더 맛있어염..제가 맞은 기가 막힌 자리!엄빠가 칭찬해 줬어요 ㅋㅋㅋ좋은 자리 잘 맡았다고 ㅋㅋㅋㅋ여긴 엄빠의 단골 브런치 맛집인데요.진짜 둘이서 엄청 자주 가셔서 같이 가자고결혼 전에도 말했는데 이제야 오네여 ㅎㅎㅎ큰돈을 쓴 아빠...ㅋㅋㅋㅋㅋㅋ진짜 한상 가득 차게 주문했는데엄...제가 여기 오기 직전에 세렌을 다녀오느라..눈이 너무 높아져서 전 쏘쏘..엄빠가 세렌을 진짜 가봐야 그 맛을 아실텐데...그래서! 조만간 갑니다 ㅋㅋ 제 생일 기념 밥 먹으러~~이날도 파스타도 다 별로라 제가 잘 안 먹으니까쥬쥬가 공주출장샵 빵이라도 먹으라고..ㅋㅋㅋㅋ그래서 빵 폭풍 쇼핑~두바이 초코 뭐시기인데 어...음..별로..ㅜㅜ와 저희가 갔을 땐 그래도 주차 자리가 있었는데나올 때는 주차장도 만석..진짜 인기가 많더라구여.약지에 손가락이 부어서 반지가 아프다고보관해달라는데 어디에 두면 잃어버릴 거 같아서고민하다 제 반지 안에 넣습니다 ㅋㅋㅋㅋ근데 생각보다 편해서 ㅋㅋㅋ 앞으로 저렇게 보관해줘야지마룬에서 산 소금 빵으로 저녁을 대신합니다 ㅋㅋㅋㅋ마룬 베이커리는 조만간 소소한 리뷰로 올릴 예정!아니 쥬쥬가 감자는 한가득 줬어여...아니지 오빠가...ㅋㅋㅋㅋㅋ 지인이 감자를 수확했다고너무 많이 주셔서 감자 소진 프로젝트로 첫 번째 요리는 고등어조림.진짜 예전에 쥬쥬랑 이마트 장 보러 갔다가 마감 세일이던고등어를 사서 냉동 보관했는데 문득 생각나서 도전!그리고 그냥 삼겹살이 먹고 싶어서 삼겹살도 구웠어요.원빵씌가 출근한 주말이라서 퇴근 시간에 맞춰서 요리~집에 오자마자 냄새에 행복해하는 원빵씌...ㅋㅋㅋㅋㅋㅋ그리고... 고기야 물론 맛있지만고등어조림이 역대급...진짜 너무너무 맛있었어여.참! 그리고 다시 필테를 시작했구요!정말 너무 행복하게 운동을 하고 있어여 ㅋㅋㅋ필테 사기로 80만 원 가까이 잃고결말이 너무 안 좋게 끝나서 잊고 있다가...몸이 자꾸 안 좋아지길래 다시 시작한 필테!그리고 ㅋㅋㅋㅋ 필테를 하고 GS 프레쉬인가 마트를 갔는데1+1으로 소잘 라떼를 팔길래 사 왔는데 진~짜 맛있어여.커피를 안 좋아하는 원빵도 좋아함!아니 고등어조림이 심하게 맛있고솥밥을 오랜만에 했는데 또 너무 맛있지 뭐야~행복한 집밥 시간을 가집니다.쥬쥬가 저녁에 놀러 와서 고등어 남은 거 줬는데쥬쥬도 공주출장샵 진짜 맛있다고 ㅋㅋㅋㅋㅋㅋ고등어 또 사둬야겠어요여름이 온 지 꽤 지났지만아직 제 네일과 패디는...민낯..원래는 샵에 가서 받긴 하는데 가격도 비싸고시간 내서 가기도 귀찮아서 오호라 첫 도전~!회사 차, 부장님도 항상 이걸로 하신다길래 도전했는데 ㅎㅎ나쁘진 않은데 유지력이 너무..약하다~다음엔 더 신경 써서 해봐야지~테무에서 산 선글라스 케이스 ㅋㅋㅋㅋㅋ가방에 달고 다니려고 샀어여 ㅋㅋ역시 흰 가방이라 뭘 달아도 예쁘네여.그 밑에 하늘색 케이스는 립밤 케이스!분당차도 여전히 다니고 있구요.바로 옆에 있는 우동집 수타우동 겐이항상 궁금했는데 마침 비도 오고 그래서~네 생각이 나서 방문~맛은 뭔가 먹을 땐 그냥 그랬는데가끔 생각나는 맛 ㅋㅋㅋㅋ맛있는 듯!여기도 블루리본 맛집이던데 역시..맛집 인증 제대로 하는 거 같아여원빵씌 소울푸드 순대국도 먹었구요.얼큰 순대국이라 아주 맛있게 먹었어여전 짜글이! ㅋㅋㅋㅋ맥날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궁금했는데 어느 점심시간에 맥날을 시킨다길래주문해 봤는데, 제 입맛엔 호!전 맛있어서 또 먹었어여근데 지금 뭐 문제가 있어서 판매 중단..아쉽군요그리고 부장님이 사주신 파파롤!시나몬 롤인데 종류도 엄청 많고하나같이 다 맛있더라구여 ㅋㅋㅋ나도 다음에 시켜 먹어야지~이번에 올팜 수확물은 바로 우유!500ml 우유를 위해.. 쏟은 시간에 비해결과물은 아쉽지만... 그래도 올팜 못 잃어~ ㅠㅠ공사 시즌인가 여기도 공사, 저기도 공사~공사 소음으로 미안하다며 선물을 주셨는데 행주!이거 너무 요긴하잖아~!피스타치오 롤리폴리 진짜 맛있는데...작년에 우연히 일산 킨텍스 편의점에서 발견하고너무 맛있어서 한참 공주출장샵 찾아다녔는데 집 근처 편의점에서 팔길래 겟겟!원빵씌가 다 먹어놓고 사 온다고 했는데...구하기 어렵다구...역시 실패~ 그래도 집 앞 편의점에서 또 잔뜩 사다 줘서 ㅋㅋㅋ 햄복~이 2개는 다이소템 ㅋㅋㅋ누룽지는..엄 제 스타일이 아니라 제가 먹고 남기면원빵씌가 와서 다 해치우는 편..ㅋㅋㅋㅋ오징어 소면은 먹다가 물려서 친정 가서 같이 나눠 먹었어여 ㅋㅋㅋ원빵씌 이모님이 ㅋㅋㅋㅋㅋ원래는 어머님께 주신 적외선 온열기?인데하도 저랑 원빵씌가 아프다고 하니까 ㅋㅋㅋㅋ당분간 빌려주셔서 하는데 진짜 좋아여.단, 저녁에 불 다 끄고 켜두면 정육점 느낌나..ㅋㅋㅋㅋ점심 쳄단으로 차, 부장님들과 떡볶이!추가요금도 너무 미미하고..여기까지 같이 와주신 것도 충분히 감사해서 ㅋㅋㅋ그냥 제가 내려는데 자꾸 얼마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ㅋㅋㅋ제가 쏩니다(쳄단으로 생색)커피는 윤 부장님이 쏘심.이로써 밥과 커피까지 완벽한 점심을 보낼 수 있었어여 ㅋㅋㅋㅋ매일 이렇게 행복하면 좋겠다~이것도 다이소템 ㅋㅋㅋㅋㅋ다이소 은근 레어 간식 많아서고르는 재미가 있어여 ㅋㅋㅋㅋㅋ그리고 정 부장님이 사주신 베라~매일 쿼터로 먹다가 저렇게 싱글로 먹으니까또 더 맛있는 느낌~감자에 이어..아빠 친구분이 보내주신 오이..진짜 오이가 한가득..너무 많이 주셔서 ㅋㅋㅋ 어머님 댁에도 배달 갔어유.근데 오이가 너무 좋아서 피클도 담았는데 이번엔 실패 ㅠㅠ너무 더워서 사냥 좀 하고 왔어여.더위사냥..ㅋㅋㅋㅋㅋ친정에 갔다가 쥬쥬가 사뒀던 더위사냥 ㅋㅋㅋㅋ집에 가져가서 원빵씌와 반절 나눠 먹었어요.진짜 아는 맛이 맛있는 맛!이렇게 7월 2번째 일상은 여기까지!다음에 또 만나요~ 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