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강신우 기자]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인 유명 가수 A 씨의 아들이자 가수 겸 배우 출신 B 씨가 협력업체 대금을 수개월째 지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스포츠경향 취재에 따르면, B 씨는 지난 3월부터 K팝 아티스트들의 마케팅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복수의 협력업체에 대행료와 용역비 등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B 씨는 과거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베테랑 가수인 아버지 A 씨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고 음원을 발표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광고·마케팅 사업을 시작해 연예계 관련 바이럴 마케팅 업무를 진행해 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3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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