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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콘 보는데 현실 풍자 미쳤더라







파라솔 이용료 5천 원, 자릿세 12만 원
자릿세 너무 비싸다니깐 사유지라서 그런다고







주차비는 종일 10만 원, 10분에 2만 5천 원..

이번에는 횟집에 방문하는데
Kg당 만 원임 근데







무게 이상하게 측정하고
카드 결제한다니깐 화를 냄



아무리 생각해도 비싸서 다 환불한다고 하니깐



한철 벌어서 먹고사는데 협조 안 한다고 뭐라함
또 극극극 성수기라 그렇다고 뻔뻔하게 나옴



근데 이 사람들 바가지요금
잠입 취재 나온 기자인 거 알고 바로들 꼬리 내림 ㅋㅋㅋ...

몇몇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정직하게 장사하는 사람까지
욕먹는 거 보면 맘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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