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A 씨는 "커피를 리필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카페에서 행패를 부리고 사장의 머리채를 잡았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제보자에 따르면 현재 피해를 입은 카페 사장은 경찰에 신고한 뒤 진술 등을 위해 이틀간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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