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1959
아내 주변의 오물을 만지거나 구더기를 직접 치우는 등 상태를 아주 긴밀하게 인지하고 조치한 정황이 법정 증거(공판조서)를 통해 폭로되었습니다.
아내의 상태를 눈앞에서 직접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에 데려가거나 119에 신고하는 등의 구호 조치는 전혀 하지 않은 채 그대로 다시 방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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