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6587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 씨가 절연한 딸의 이름을 내세워 투자금을 받아 챙겼다는 의혹으로 피소된 가운데, 현재까지 생사 여부가 묘연해 경찰 수사가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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