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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영재발굴단에서 복싱 천재 초등학생으로 나와서

주목 받은 송세영(빨강)



챔피언을 꿈꾸는 복서 12살 송세영



경북체중, 체고를 나와

수많은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꽤 높은 연봉을 받으며 아마복싱 커리어를 이어나갈 수 있었지만

올해 초 아마복싱을 포기하고

프로복싱으로 전향을 선언한 송세영 선수


슈퍼라이트급(-63.5)으로 계체 통과



챔피언을 꿈꾸는 복서 송세영 선수의

프로 데뷔전입니다.(왼쪽은 아버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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