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에 참전한 앙리 쥐베르는 강화도에서의 일을 여러가지 기록해 두었다.

그 중에는 10월 영상 3도 추위 속에서 한국의 온돌을 사용한 후기를 기록하기도 했다.

원문 한국어 번역본
아궁이에서 나오는 연기와 뜨거운 증기는 수직으로 세워진 굴뚝을 통해 곧장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방바닥 및에 수평으로 높인 고래를 통해 방 전체를 돌아 지나가서 가옥의 반대편 쪽에 야트막이 세운 굴뚝으로 나가게되어 있다. 배치리(Pe-tchi-li) 지방에서도 볼 수 있는 이러한 구조는 경제적이면서도 상당히 효율성 있는 난방 수단이 될 수 있다. 10월에 이미 기온이 영상 3도로 떨어지면서 추위가 시작되는 바람에 우리는 이 난방 시설을 무척이나 고맙게 사용했다.
-조선원정기, 앙리 쥐베르(Henri Zuber, Une expédition en Corée)


?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