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과 장난치며 일상을 보내던 평범한 한국남성 박현준 입장에서, 갑자기 전시상황이 터지며 죽음의 공포를 느끼지만 어떻게 하면 나 자신과 소대원들을 지키며 전투를 치룰 수 있을까하고 성장해나가는 심리를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