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6327
“어쩔 수 없잖아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할 뿐이죠.”
웹툰작가 겸 방송인 주호민이 특수교사 A씨 고소 사건 이후 ‘갑질 논란’에 휩싸이며 이른바 ‘나락’에 떨어졌던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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