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르 카부시파르 28세 이란국적 쿠르드족
2005년 반정권 정치인 운동가 언론인들에게 사형판결을 내리기로 유명한 판사를
살해한 혐의로 2007년에 조카와 함께 사형판결
광장 한가운데서 크레인에 매달아 형을 집행
카부시파르는 현장에 있던 딸을 안심시키기 위해 계속 웃으면서 손을 흔들었다고
딸이 보는앞에서 형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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