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이면 90년대나 00년대 초에는 내 집 마련을 할수 있을 정도로 큰 돈이였는데
지금의 1억은 내집 마련은 커녕 전세도 못 구하는 돈이죠
차 1대 사면 남는 돈도 얼마 없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큰 돈이라 보기엔 애매한 금액이 1억이라 보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1억이면 90년대나 00년대 초에는 내 집 마련을 할수 있을 정도로 큰 돈이였는데
지금의 1억은 내집 마련은 커녕 전세도 못 구하는 돈이죠
차 1대 사면 남는 돈도 얼마 없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큰 돈이라 보기엔 애매한 금액이 1억이라 보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