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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매우 흔한 새 Cardinal
한국어로는 '홍관조'

홍관조는 보통 수컷이 붉은 색이고
암컷은 회색을 띄는데



(왼쪽이 암컷)

가끔 자웅동체 개체가 태어나기도 하는데
특이하게도 이런 개체들은 반은 암컷처럼 회색 반은 수컷의 붉은 색으로 태어난다



이를 gynandromorph라고 하는데
한국어로는 '자웅 모자이크'라고 하는 듯
자웅동체로 태어난 동물이 절반은 암컷 나머지 절반은 수컷의 모습으로 태어나는 현상


매우 희귀한 경우이지만
의외로 사진이 존재하는 거 보면 아무래도 홍관조 개체가 많으니 꽤 보이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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