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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simum utile
정식 한국 명칭은 없는데 '우유나무'라고 하는 것 같음
주로 중남미의 열대우림에서 발견됨
나무 겉껍질을 자르면 이렇게 하얀 수액이 나옴




생긴 것 뿐 아니라 맛도 우유와 비슷하다고 한다
약간 묽고 풋내와 특유의 향이 나는 우유
그래서 원주민들은 우유 대신 섭취하는 경우도 있었음
다만 상업적으로 재배되는 품종이 아닌지라 수액 맛이 나무 개체마다 달라서 그게 장벽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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