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랍에미리트(UAE) 윙슈트 선수들이 두바이 마천루의 게이트웨이를 통과하는 아슬아슬한 묘기 비행을 펼쳤다.
이날 엑스두바이 소속 엘리트 윙슈트 선수 5명은 호텔에 닿을 듯한 아찔한 곡예를 펼쳤다. 특히 선두의 선수는 호텔의 '바늘귀'를 시속 200km 속도로 통과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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