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금지 팻말이 있는데도 들어감
설치한다고 의자도 밟고
카페동의 구한적 없고 다른 가게에도 협조 구한것 없음
뒷정리도 없이 흘린 커피 얼룩까지 그대로
다음날 아무 연락도 없어서
업주가 경찰에 직접 신고하고 주변에 수소문해서 연락처 알아내서 연락하니까 촬영장소 착각했다고 함
제작사측은 사과했고 합의는 마무리됐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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