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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한 요양원에서 생일파티를 하고 있던 100세 할머니가 경찰에 연행되는 일이 벌어졌다. 무고를 주장했음에도 잡혀간 할머니는 서프라이즈 선물에 크게 감동했다.
지난 22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 뉴브로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지내는 진 비케톤(100)은 100번째 생일파티가 열린 날 경찰에 체포됐다.
이날 지역 경찰관들이 사이렌을 울리며 요양원을 급습했고, 곧바로 할머니 손목에 수갑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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