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봉된 영화 관객수 둘다 10만명대..
2020년 이후 영화관객수로 손익 넘은 작품 0개
5년마다 조사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화배우 갤럽순위도
최상위권에서 눈에 띄게 급하락

근래 가장 흥작은 절친 윤종빈감독이랑 같이 찍었던 수리남
참고로 하정우는
한국 최연소 1억 배우 (송강호 황정민 마동석 하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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