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징징이랑 추가 지원 빌드업 의도도 커 보이지만 미국 국방부와 우크라이나군 대변인의 공식적인 평가는 매우 후합니다.
이번에 생포된 포로가 강릉 무장공비사태의 그 정찰총국 소속이라는데 정황상 북한에서도 각잡고 최정예를 파병한건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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