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3줄 요약
1. 열대에서 옥수수 키웠는데, 옥수수는 당시 기술력으로 저장성이 떨어지는 곡물.
2. 열대에서 가뭄이란거 자체가 흔한게 아니지만, 소빙하기가 찾아오면서 가뭄 크리를 맞으니 저장곡물이 없어 식량난이 옴
3. 그런 와중에 도시에다가 황화 수은을 발라 장식함. 땅이 수은에 절어버리고 본인들도 중금속 중독으로 죽어나갔음.
생각보다 단순한 요소들이지만
그 단순한 요소들이 문명 하나를 끝장내버릴 수 있었음

| 번호 | 제목 | 날짜 |
|---|---|---|
| 33185 | 신입사원 할머니의 전화를 매일 받는 부장님? | 2024.12.12 |
| 33184 | 설정 대충 만들었는데 레전드가 된 드래곤볼 에피소드 | 2024.12.12 |
| 33183 | 오래된 치킨집 특징?ㄹㅇ | 2024.12.12 |
| 33182 | K-고기굽기를 처음 본 외국 아이 반응 | 2024.12.12 |
| 33181 | 돈 떨어트린 여고생을 본 초등학생의 반응 | 2024.12.12 |
| 33180 | 올해의 쿨가이 GOAT | 2024.12.12 |
| 33179 | 하루하루가 고문, 수면제 없이 못 잔다…故 김수미 생전 일기 공개 | 2024.12.12 |
| 33178 | 현재 전세계 대학생들 오열 중 | 2024.12.12 |
| 33177 | 화장실 성별 표시를 왜 이따구로 만든 거임? | 2024.12.12 |
| 33176 | 1년 전 12월의 푸바오 VS 지금 푸바오 | 2024.12.12 |
| 33175 | 갈 데까지 간 발렌시아가 신상 신발들 | 2024.12.12 |
| 33174 | 파혼 후 목숨 끊은 친누나 | 2024.12.12 |
| 33173 | 옷매장 갔는데 직원이 친절해서 남긴 후기? | 2024.12.12 |
| 33172 | 유관순에 관한 귀여운 썰? | 2024.12.12 |
| 33171 | 부정행위로 여자 1등 배출한 부산 마라톤 논란 | 2024.12.12 |
서비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