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권력을 맛본 자경단 간부들이
타락하기 시작하고
순수하게 끝까지
자경단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려던 창설자는 동료들에게 배신 당하고
자경단은
정부가 뒤를 봐주는 아보카도 카르텔이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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